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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언어가 나란히.
뉴스를 읽는 시간을 영어 학습 시간으로. 나란히뉴스는 영어와 한국어를 한 화면에 나란히 놓은 시사 칼럼 매체예요.
매주 월·수·금 오전 8시, AI 트렌드·글로벌 비즈니스·헬스테크를 다룬 칼럼 한 편이 받은편지함에 도착합니다. 한 편은 평균 5분, 영어와 한국어가 문장 단위로 짝지어져 있어 모르는 문장을 만나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.
문장을 클릭하면 반대쪽 짝 문장이 형광펜으로 빛나고, 단어를 클릭하면 뜻과 발음이 바로 뜹니다. ★ 한 번이면 단어장에 저장돼 SM-2 알고리즘이 복습 일정을 자동으로 짜요.
교재가 미처 따라잡지 못하는 이번 주의 흐름을, 부담 없이 읽으며 익히는 것. 그게 나란히뉴스가 하는 일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