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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ck any English sentence → Korean translation highlights instantlyClick any underlined word → Korean meaning + pronunciationTip · L key toggles L2 focus mode — blur Korean to test yourself매주 월·수·금 발행 · 광고 없음 · 언제든 해지 가능Beta · Bilingual reading mode for everyday news

Editorial

에디토리얼 원칙

나란히뉴스가 무엇을 고르고, 어떻게 옮기고, 어떤 톤으로 쓰는지 — 매 편을 만드는 기준을 한곳에 모았어요.

무엇을 다루나

AI 트렌드·글로벌 비즈니스·직장·마켓·헬스테크를 다룹니다. 지난 7일 안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 중, 한국 독자가 알아야 할 이유가 분명하고 영어로 옮겼을 때 배울 표현이 많은 주제를 한 편으로 고릅니다. 매주 월·수·금, 하루에 한 편이에요. 못 쓸 세 편보다 잘 쓴 한 편을 택합니다.

문장 단위로 짝짓습니다

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짝지어요. 영어 한 문장과 한국어 한 문장이 1:1로 대응하고, 직역보다 의역을 우선해 의미를 먼저 지킵니다. 문장을 클릭하면 반대쪽 짝이 형광펜으로 빛나, 막히는 곳에서 흐름을 끊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.

한국어는 정중하고 따뜻한 해요체, 영어는 군더더기 없는 직설적인 2인칭으로 씁니다. ‘공부’나 ‘시험’처럼 학습 부담을 주는 말은 쓰지 않아요. 읽는 일이 곧 익히는 일이 되도록, 교재가 아니라 한 편의 글처럼 읽혀야 합니다.

난이도와 핵심 표현

모든 칼럼에 CEFR 난이도(A1–C2)를 태그하고 B1–B2를 중심에 둡니다. 한 편마다 핵심 표현 3~5개를 본문에 자연스럽게 녹여, 따로 외우지 않아도 맥락 속에서 만나게 해요. 저장한 표현은 SM-2 알고리즘이 복습 일정을 자동으로 짜고 Anki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
한 편의 구조

모든 칼럼은 다섯에서 여섯 개의 섹션으로 짜여요. 첫 문장이 왜 지금 이 뉴스인지를 붙잡고, 본문이 사건과 맥락을 풀고, 마지막 문장은 학습자에게 다음에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해볼지 건넵니다. 한 편은 평균 5분, 350~700 단어 분량이에요.

우리가 지키는 선

주 3편, 그 이상은 만들지 않아요. 광고도 없습니다. 양을 늘리는 대신, 이번 주의 흐름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한 편에 시간을 씁니다.